REFAM은 2016년부터 2024년까지 튀르키예(터키)에 살고 있는 시리아 난민들을 지원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1차적인 미션이었습니다.
우리는 이제 새로운 꿈을 꾸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2차적 미션은 시리아 난민들을 위한 난민 신도시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5년 후가 될지, 10년 후가 될지 모르지만, 정치와 종교 등의 이유로 나그네의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시리아 난민들을 위한 신도시를 건설해서 그들의 지친 몸과 마음이 안식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새로운 둥지를 제공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신도시에서 짧게는 수년, 길게는 십수년 동안 나그네의 삶을 살아왔던 그들이 고단한 삶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들은 그곳에서 어느 누구로부터도 차별과 억압을 받지 않고 시민으로서 혜택과 권리를 누리며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 신도시를 중동 땅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 꿈을 꾸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도시를 중동에서 가장 선진화된 정치 시스템과 경제 시스템, 교육 시스템, 종교 시스템을 갖추고 중동 지역에 사는 젊은이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도시로 만들 것입니다.
From 2016 to 2024, REFAM has been dedicated to supporting Syrian refugees living in Türkiye (Turkey). That was our first mission.
Now, we are embarking on a new journey—a greater dream. Our second mission is to build a city for Syrian refugees, a place they can truly call home.
We envision constructing a new city within the next five to ten years for refugees who were forced into exile due to political and religious persecution. This city will offer them not just shelter, but a place where their weary bodies and souls can finally find rest.
In this new city, those who have spent years—even decades—wandering as displaced persons will have the opportunity to leave behind their struggles and start anew. They will no longer be outsiders, but citizens—free from discrimination and oppression, enjoying the full rights and opportunities of a dignified life.
Our dream is to make this city the most livable place in the Middle East—a beacon of hope and progress. We will establish the region’s most advanced political, economic, educational, and social systems, creating a city where young people across the Middle East aspire to live.
This is not just a vision. It is a mission. And we are committed to making it a reality.